서울 마곡 기술개발 센터서 이틀간 비전 공유 프로그램 진행
알 히즈아지 CEO “변화에 유연하게…동료 간 신뢰 중요”
알 히즈아지 CEO “변화에 유연하게…동료 간 신뢰 중요”
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기술개발(TS&D)센터에서 입사 2년차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이내믹 루키(Dynamic Rookies)’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다이내믹 루키는 주니어 직원들이 회사의 경영 방향을 이해하고 향후 성장 경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비전 그리기’ 활동을 통해 에쓰오일의 장기 청사진 ‘비전 2035’와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상을 팀별로 시각화했다. 각 팀이 그려낸 6개 작품은 하나의 대형 공동 작품으로 완성됐으며, 참가 직원들은 작품에 담은 의미를 CEO와 동료들에게 설명하며 회사의 지향점을 깊이 있게 공유했다.
경영진과 직원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CEO와의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은 회사의 경영 방향과 개인의 커리어 성장, 조직 안에서 맡게 될 역할 등을 대해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