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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E1, 기아 LPG 신차 고객에 최대 5만 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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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기아 LPG 신차 고객에 최대 5만 포인트 지급

12월 31일까지 K5·K8·스포티지·봉고 대상
오렌지카드 앱에 출고 차량 등록 시 2만 포인트
E1 충전소 이용하면 최대 3만 포인트 추가
E1·기아 LPG 신차 구매 고객 충전지원금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E1이미지 확대보기
E1·기아 LPG 신차 구매 고객 충전지원금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E1
E1이 기아와 함께 LPG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대 5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1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기아 K5·K8·스포티지·봉고 4개 차종의 LPG 모델을 출고한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LPG 충전지원금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택시와 법인 명의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고객은 기아 전국 지점과 대리점에 비치된 ‘E1 LPG 충전지원금’ 안내문을 통해 오렌지카드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한 뒤 출고 차량을 등록하면 LPG 충전 전용 2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차량 등록 후 E1 충전소에서 충전하고 오렌지카드를 제시하면 1회당 5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최대 6회까지 총 3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 전체 혜택은 5만 포인트다.
E1 관계자는 “기아 LPG 차량을 선택한 고객의 연료비 부담을 덜고, 오렌지카드 앱과 E1 충전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LPG 차량 고객의 운행 경험과 만족도를 높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