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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급 뛰어넘는 공간성에 첨단 AI 비서까지...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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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급 뛰어넘는 공간성에 첨단 AI 비서까지...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실물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이번 신차는 '아트 오브 스틸' 철학을 바탕으로 대담해진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준중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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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먼저 외관은 강철 특유의 긴장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역동적인 자세를 구현했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전면부는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은은한 빛을 내는 간접 조명 구조의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해 넓고 압도적인 인상을 완성했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후면부는 점등 시 정교한 패턴이 드러나는 3차원 돌출 렌즈 구조의 프리즘 리어 램프를 탑재해 시각적인 입체감과 깊이감을 더했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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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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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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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차체 크기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 60mm, 전폭 40mm, 휠베이스가 30mm 늘어나 동급 최고 수준의 넉넉한 거주 공간을 자랑한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특히 2열 헤드룸은 1,031mm로 기존보다 29mm 늘어났으며, 도어 개방 각도를 기존 73도에서 83도로 확대해 승하차 편의성까지 세밀하게 챙겼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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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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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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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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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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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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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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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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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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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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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실내는 사용자 중심으로 완벽히 탈바꿈했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수평선을 중심으로 상·하단이 분리된 플로팅 구조의 크래시패드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중앙에는 직관적인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여기에 슬림 디스플레이, 더블 D 컷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팜레스트 히든트레이,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 등 실용성을 꼼꼼히 챙겼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하이브리드'.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하이브리드'. 사진=최태인 기자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93마력의 1.6 터보 가솔린과 복합연비 17.4km/ℓ를 달성한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된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관성 주행 안내'와 정차 중 공조 장치를 쓸 수 있는 '스테이 모드'가 적용됐다. 또한 차체 하부 구조 보강과 신형 서스펜션 밸브 적용, 공기저항계수(Cd) 0.30 달성을 통해 승차감과 정숙성도 대폭 향상됐다.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 사진=최태인 기자

안전 및 편의 사양도 돋보인다. 백업 전원을 활용하는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기술과 동급 최초 '기억 후진 보조'가 적용되었으며, 대화형 AI 비서인 '글레오 AI'가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로 전에 없던 차세대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색상은 신규 색상 5종을 포함한 총 8종의 외장과 4종의 내장 컬러로 운영된다<source-footnote _nghost-ng-c4099563312="" class="ng-star-inserted">.

한편, 현대차 신형 투싼은 오는 10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