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만족도·전반적 만족도·재이용의향 종합 84점
예약·발권 편의성부터 탑승수속·기내서비스까지 고른 평가
소비자중심경영 이어 서비스 경쟁력 강화…올해 국가서비스대상도 수상
예약·발권 편의성부터 탑승수속·기내서비스까지 고른 평가
소비자중심경영 이어 서비스 경쟁력 강화…올해 국가서비스대상도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제주항공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국내선항공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핵심 평가 지표인 △요소 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재이용 의향 부문에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종합 점수 84점을 획득했다.
세부 서비스 평가에서도 고른 점수를 받았다. 13개 항목으로 구성된 요소만족도 조사에서는 △예약·발권 단계의 편의성 △탑승수속 △기내서비스 △회원 대상 혜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6월에는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공항·객실 내 고객 편의 개선 등을 인정받아 ‘2026 국가서비스대상’ 저비용항공사(LCC) 부문 대상도 수상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