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한화시스템 “중동 레이다 수출, 이라크 매출 기여 가장 커”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시스템 국문 로고. 사진=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은 27일 올해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동 다기능레이다(MFR) 수출 실적에 대해 “이라크 사업의 매출 기여도가 가장 컸으며,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가 뒤를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UAE·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기존에
수주한
중동
수출
사업의
매출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며
“추가
수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
경우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