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28일 올해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소재 사업 전망에 대해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반도체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16%였으며, 올해는 관련 매출이 상당히 증가했다”며 “내년에도 반도체 소재 사업을 확대해 매출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생산 일정과 관련해서는 “OTSM은 2027년 말 기계적 준공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적인 상업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기존 계획대로 설비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