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카터스빌 공장의 대부분 공정은 생산능력에 맞춰 가동률이 올라온 상황이며, 셀 공정은 목표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에 대해서는 “연간 9000억원대 중반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4분기에는 카터스빌 본격 가동과 미국 내 통합 생산 물량 확대에 따라 AMPC 인식 규모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미국 모듈 판매가격과 관련해서는 “내년과 내후년 기가와트(GW)급 계약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0% 이상 높아지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