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현대엠코는 ‘위례 2차 엠코타운 센트로엘' 1∼2순위 청약을 접수한 결과 총 604가구(특별공급 69가구 제외) 모집에 7434명이 신청해 평균 12.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216가구를 공급한 98㎡ A타입은 총 3668명이 몰려 16.9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현대엠코는 지난해 5월 분양했던 ‘위례1차 엠코타운 플로리체’에서 최고 3.88대 1, 평균 1.63대 1의 경쟁률로 3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된 바 있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최근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나온 부동산 규제완화 추진에 대한 시장의 기대심리에 따라 청약이 많이 몰린 것으로 분석되며 대부분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