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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군산 대광로제비앙’ 오는 14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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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군산 대광로제비앙’ 오는 14일 견본주택 개관

3.3㎡당 600만원대 합리적 분양가...전용 84㎡ 단일평형 총 469세대 규모
군산 '대광로제비앙' 조감도이미지 확대보기
군산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대광건영이 오는 14일 ‘군산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961-1번지 외 73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로 지하 1층, 지상 21층~29층 5개동 규모이다. 전용 84㎡A타입 380세대, 전용 84㎡B타입 46세대, 전용 84㎡C타입 43세대 등 총 469세대로 구성됐다. 특히 3.3㎡당 600만원 대의 합리적 분양가 책정으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대광건영은 "이번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수송생활권을 누리는 약 37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위치해 롯데마트와 CGV, 군산 예술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군산의료원과 전북대학병원(예정)을 비롯, 군산시청, 주민센터, 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고, 은파호수공원 미제저수지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량이 풍부하며, 판상형 4-Bay 혁신평면설계(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해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며 "주방발코니(일부세대 제외)와 펜트리, 드레스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주부들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분양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일반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북 군산시 수송동 825-56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