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채용규모를 늘림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과 현장중심 조직 확충을 위해 이번 채용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고 공사는 밝혔다.
채용 분야는 토목(135명), 기계(40명), 전기(67명), 건축(16명), 지질(5명), 전산(5명), 환경(5명), 행정(113명)이다.
공사는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제한 없이 직무능력 중심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는 방침을 표명했다.
원서접수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별도로 개설되는 공사 온라인 채용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최규성 사장은 “공사는 성별, 연령, 학력, 전공 등에 대한 차별없이 우리 농어촌 발전을 위해 함께할 청년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고령화와 마을공동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에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공사의 역할과 대농어민서비스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