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4㎡ 중소형 1140가구, 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분양가 3.3㎡당 평균 880만원대
이미지 확대보기광양 성황동 276번지 일원에 위치한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2개동 총 114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 공급량은 전용면적 기준 ▲59㎡A 48가구 ▲59㎡B 123가구 ▲74㎡A 192가구 ▲74㎡B 46가구 ▲84㎡A 248가구 ▲84㎡B 162가구 ▲84㎡C 98가구 ▲84㎡D 223가구로 모두 중소형 타입이다.
‘광양 푸르지오 더퍼스트’는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서고 부근에 유치원 개원도 예정돼 있다.
아울러 단지에서 2㎞ 이내 거리에 광양시청, 중마버스터미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중마시장, 시립도서관이 위치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교통 환경으로는 단지 앞으로 전남 신안군과 부산 중구를 연결하는 2번 국도가 있어 남해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의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여결 볼만하다. 단지 바로 옆에 구봉산과 성황천이 있고, 주변에 성황근린공원, 어린이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광양 푸르지오 더퍼스트’에 자체 개발한 첨단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을 적용한다.
내부에도 클린존(59㎡ 타입 제외)을 도입해 현관에 설치된 ‘에어 샤워’(유상옵션)로 오염물질의 실내 유입을 차단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독서실, 그리너리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설을 배치해 입주민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푸른도서관, 키즈&맘스 카페, 어린이집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다.
이밖에 가스배관 방범커버, 지하주차장 비상벨시스템,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등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에너지 저감 아파트를 실현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 대이며,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1년 10월이다.
중도금이자 후불제가 적용되며,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 중마중앙로 88번지(중동 1732-2)에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광양에서 첫 선을 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