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회사 측에 따르면 개편된 홈페이지는 회사소개와 사업 현황 등 기존 기업 중심의 획일화되고 일방적인 정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담았다.
홈페이지 내 당해 사업 현황을 ▲착공 ▲완공 ▲사업부지 선정 ▲건축 프로젝트 현황 등으로 세분화해 공개했으며, 회사가 건설 중인 현장의 위치와 현장사진 등도 공사현장 별로 상세히 공개했다.
조건희 인더바인종합건설 대표는 “고객이 사업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고객중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