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7층·전용 50~84㎡·165실 규모
강남업무지구 직주근접 주거용 오피스텔
강남업무지구 직주근접 주거용 오피스텔
이미지 확대보기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조성된다. 전용 60㎡이상 주택형이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대형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GBD-Gangnam Business District)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가 높다. 반경 1km 내에 포스코센터·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각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테헤란로가 도보권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영동대로가 가까워 차량을 통해 강남 내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동부간선도로·경부고속도로·올림픽대로 등의 도로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반경 1km 내에 도성초·도곡초를 비롯해 대명중·휘문중·진선여중 등 학교가 밀집돼 있다. 또 휘문고·중동고·경기고·숙명여고·진선여고·은광여고 등 강남 8학군을 누릴 수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고층 세대의 경우 선릉과 정릉 조망이 가능하다(일부 세대). 도곡근린공원·청담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가깝고 한강·탄천·양재천 등 수변공원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거용 오피스텔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전 호실이 2~3룸의 주거용 평면으로 구성됐다. 또한, 11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프라이빗 다이닝룸·미팅룸·스터디룸·게스트룸·오픈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해 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