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액 5796억원 기록
이미지 확대보기중흥토건은 이달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2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과 경기도 부천시 '현대7차 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용해2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목포시 용해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5층·10개 동·10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현대7차 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괴안동에 지하 2층~지상 19층·135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수주한 괴안동 125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맞붙어 있어 총 317가구 규모의 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수도권은 물론 부산과 전남·강원 등 전국 곳곳의 도시정비사업에서 좋은 결실을 맺게됐다"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사업 수주를 통해 '중흥S-클래스'의 브랜드 강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