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211가구 포함…소셜믹스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는 지난 8일 열린 제21차 건축위원회에서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사업(변경)' '서리풀 지단구역 특계A 신축사업' '창전동 일대 역세권주택·공공주택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변경 심의를 통과한 반포주공1단지에는 55개동 총 5002가구(공공 211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단지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기존에 획일적이고 단조로운 아파트 계획에서 벗어난 우수한 도시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만들어 낼 전망이다.
주거유형은 전용면적 59㎡ 부터 212㎡ 까지 10개 주택형이 도입될 예정이다. 또 공공주택을 분양주택과 차별화하지 않은 적극적인 소셜믹스를 도모한다.
이미지 확대보기7호선 내방역~2호선 서초역 사이에 위치한 서리풀터널 인접, 서초역 300m 앞 역세권에 지하 7층~지상 13층 약 56만1000㎡의 대규모 업무시설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내년 상반기 건축허가를 거쳐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에는 역세권 주택·공공주택이 들어선다. 35층·302가구(공공주택 89가구) 규모로 내년 상반기 사업계획승인을 거쳐 2025년 준공 예정이다.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앞으로도 건축계획 심의·검토 등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는 한편 입주민 뿐 아니라 지역주민까지 모두를 배려하고 동행하는 건축계획안을 유도하는 심의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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