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일의 본질을 찾는 혁신, 에너지위기를 에너지전환의 기회로 만들어 기본에서 다시 시작하는 ‘2023 혁신의 동서발전’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또 "정부와 국민이 기대하는 공공기관의 혁신,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 환경정책과 안전의무 강화에 대한 엄격한 기준에 적극적으로 부응하자"며 " ‘에너지전환, 효율화사업, 상생’을 최대 과제로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시무식에서 에너지대전환을 위한 지난 1년간의 여정을 영상으로 담아 전 직원이 시청했다. 계묘년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며 토끼띠 직원 대표 14명의 바람과 포부를 들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