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DC현대산업개발은 신뢰회복과 미래준비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HDC그룹의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을 수행할 H1사업단을 신설한다. 또 화정 아이파크의 책임있는 건설을 위해 사장 직속의 A1추진단을 구성했다.
아울러 조직 및 일하는 문화의 혁신을 위해 기업문화혁신실을, 디자인 및 R&D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실을 신설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품질과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본부와 CSO 조직의 성과지표를 철저히 관리하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경영 및 영업부문 등 전사적 전략기획 능력도 제고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HDC그룹은 △HDC현대산업개발 김회언 △호텔HDC 이성용 △HDC리조트 조영환 대표이사를 부사장으로, △통영에코파워 이흥복 대표이사를 전무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조흥봉 △북항아이브리지 김정섭 대표이사를 상무보로 각각 승진 발령하고 △부동산114에 김희방 대표이사 △마산아이포트에 이종원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하는 등 9일부로 총 24명 규모의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