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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씨드큐브 창동’오피스 임대 공급…창동역세권 프라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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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씨드큐브 창동’오피스 임대 공급…창동역세권 프라임급

업무·상업시설, 오피스텔 갖춘 직주근접 복합시설…트리플 역세권
,‘씨드큐브 창동’오피스 임대 조감도 위치도. 사진=SH공사이미지 확대보기
,‘씨드큐브 창동’오피스 임대 조감도 위치도. 사진=SH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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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큐브 창동’오피스 임대 조감도 위치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8일 창동 창업·문화산업단지에 ‘씨드큐브 창동’ 프라임급 임대 오피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상 8층에서 지상 16층까지 2만9914㎡에 대해 층 단위로 우선 공급한다, 지상 7층 이하는 창업기업,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미공급 잔여분은 중·소규모의 임차인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다음 달 22일부터 3일간 온비드에서 최고가 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임대료는 계약면적 1㎡당 1만7000원 수준의 연임대료 최저입찰 예정가격이 책정됐다, 최고가 경쟁입찰에 따른 낙찰가격으로 월 임대료를 재산정한다.

‘씨드큐브 창동’은 이번에 공급하는 오피스 업무시설(지상 1층~16층) 외에도 오피스텔 792실(지상 6층~49층), 상업시설(지상 1층~5층), 공영주차장을 갖춘 복합시설물로 올해 7월 준공 예정이다.

직주근접 복합시설로 앞으로 동북권 신경제 중심지로서 창업문화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하철 1, 4호선과 GTX-C노선이 정차하는 창동역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서울 동북권 및 경기도 의정부, 양주 등을 잇는 복합환승센터, 동부간선도로가 가까워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무엇보다 서울지역에 신규 오피스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교통의 요충지인 창동지구에 프라임급 오피스 공급으로 사무공간 수요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