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발전소 현장 유해·위험요소 발굴
발전소 현장 유해·위험요소 발굴
이미지 확대보기동서발전이 모든 사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위험성평가는 사업주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평가·관리·개선하하기 위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당진·울산·동해·일산발전본부 직원과 각 본부의 협력회사(일진파워·수산인더스트리·한전KPS·한전산업개발) 직원으로 이뤄진 총 7개 팀이 참가했다.
당진발전본부는 ‘반복적 비계설치 개소 발판 설치를 통한 추락사고 방지’를, 울산발전본부는 ‘취수구 해초제거 작업 시 작업자행동 위험요인’을 발표해 발전소 작업현장의 유해·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우 동서발전 안전보건처장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내재화하기 위해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면서 “올여름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