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지난 25일 부산 소재 누리마루 APEC하우스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아동시민 토론회(Face For Child)’에서 부산지역 아이들의 안전권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 거주 아동·청소년 100여 명과 학부모, 아동 관련 종사자와 각 분야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부산경찰청장상을 받은 HUG 측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지역사회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HUG가 추진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시민들의 행복권 증진을 위해 공사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월에는 부산지역 달빛어린이병원 3곳에 의료시설 및 진료 공간 정비와 저소득가정 아동의 의료비 지원으로 총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최성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va0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