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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대우건설 ,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개 작품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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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개 작품 본상 수상

2022 iF 디자인어워드, 굿디자인 코리아 어워드에 이은 3번째 수상
대우건설 하이엔드브랜드 체험공간 써밋갤러리. 사진=대우건설이미지 확대보기
대우건설 하이엔드브랜드 체험공간 써밋갤러리.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의 디자인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상작은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돌과 빛의 풍경'과 대치동 하이엔드 브랜드 체험공간인 '써밋갤러리'다.

지난 4월에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이후, 4개월 만에 또다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우건설 브랜드상품전략팀 관계자는 "지난 2019년 푸르지오 리뉴얼 이후,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연이은 수상으로 대우건설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대표건설사로서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