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82㎡ 단일, 총 187실 규모
삼성디지털시티 도보 출퇴근 가능…직장인 수요 높을 것으로 전망
우수한 인근 생활 인프라…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삼성디지털시티 도보 출퇴근 가능…직장인 수요 높을 것으로 전망
우수한 인근 생활 인프라…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이미지 확대보기DL건설은 이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295-1, 5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을 분양 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3개 동, 전용면적 82㎡ 총 187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2㎡A 93실 ▲82㎡B 47실 ▲82㎡C 47실 등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이뤄진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숲공원을 품고, 광교·용인 흥덕지구·영통의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삼성로와 인접해 있으며, 삼성디지털시티를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을 정도의 직주 근접성을 갖췄다.
단지 앞으로 축구장 약 70배 크기(50만여㎡) 규모로 조성된 영흥숲공원도 조성돼 있어 입주민들은 집 앞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하다. 단지는 생활권 내에 청명역(수인분당선), 광교중앙역(신분당선)이 있어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도로도 가까워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DL건설 관계자는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고 인근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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