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DL건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 9월 분양

글로벌이코노믹

DL건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 9월 분양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82㎡ 단일, 총 187실 규모
삼성디지털시티 도보 출퇴근 가능…직장인 수요 높을 것으로 전망
우수한 인근 생활 인프라…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9월 분양에 들어가는 DL건설의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 사진=DL건설이미지 확대보기
9월 분양에 들어가는 DL건설의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 사진=DL건설
DL건설이 수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광교신도시 생활권에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을 분양한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

DL건설은 이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295-1, 5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을 분양 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3개 동, 전용면적 82㎡ 총 187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2㎡A 93실 ▲82㎡B 47실 ▲82㎡C 47실 등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광교의 신중심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숲공원을 품고, 광교·용인 흥덕지구·영통의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삼성로와 인접해 있으며, 삼성디지털시티를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을 정도의 직주 근접성을 갖췄다.

단지 앞으로 축구장 약 70배 크기(50만여㎡) 규모로 조성된 영흥숲공원도 조성돼 있어 입주민들은 집 앞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하다. 단지는 생활권 내에 청명역(수인분당선), 광교중앙역(신분당선)이 있어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도로도 가까워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DL건설 관계자는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고 인근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