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둘째 주에 이어 셋째 주에도 지방에 공급이 집중된 모습이다. 올해 5번째로 많은 물량이자 둘째 주 대비 약 7배 많은 수치의 물량이 공급되는데 청약홈 개편 이후 각 건설사들이 슬슬 물량 공급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4월 최대 이슈였던 총선도 마무리돼 향후 분양 시장 분위기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물량이 집중된 지방에서는 대전 유성구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562가구)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 부산 금정구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123가구), 기장군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489가구)이 청약 접수를 받으며 광주 북구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1,192가구), 서구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2,364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서울에서는 강서구 ‘한울 에이치밸리움 더하이클래스’(오피스텔, 117실)가 청약을 진행한다. 경기에서는 부천시 ‘현대 프라힐스 소사역 더프라임’(오피스텔, 1실), 성남시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367가구)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