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한국남부발전 CEO, 출자회사 현장안전경영

공유
0

한국남부발전 CEO, 출자회사 현장안전경영

현장경영에 나선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가운데)이 코스포영남파워를 찾아 현장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이미지 확대보기
현장경영에 나선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가운데)이 코스포영남파워를 찾아 현장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주)은 여름철 폭염 및 폭우에 대비하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주요 출자회사인 코스포영남파워를 찾아 발전설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16일 한국남부발전에 따르면 이승우 사장은 지난 14일 울산시에 소재한 476㎿ LNG 복합화력 코스포영남파워 발전소를 찾아 발전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을 점검했다.
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발전 현장의 직원들을 격려하며 기본에 충실한 안전 절차의 준수를 당부했다.

이후 취임시부터 강조해 온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파견근무중인 직원들을 비롯하여 출자회사 전직원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 현장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이 사장은 “올해 기후변화로 인해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철저한 발전설비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발전은 물론 현장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과 출자회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통과 실천 중심의 안전 활동으로 무사고 무재해 사업장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