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공급 단지인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59㎡(자녀 유무 무관)가 32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신규 공급(무자녀)은 청계SK뷰 44㎡ 94대 1 △신규 공급(유자녀)은 청계SK뷰 59㎡ 26.8대 1 △재공급(무자녀)은 힐스테이트 강동 리버뷰 59㎡ 300.5대 1 △재공급(유자녀)은 올림픽파크포레온 59㎡ 17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SH공사는 오는 31일 서류 심사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입주 자격·소득·자산·무주택 등 기준에 부합하는지 추가 심사해 당첨자를 선정, 4월 25일 발표할 계획이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올해 주요 경영 목표인 ‘미리 내 집 공급 확대’를 위해 취임 1주 만에 미리 내 집 공급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며 "올해도 인기 있는 재개발·재건축 신규 단지 다수의 공급이 예정돼 있는 만큼 신혼부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의 꾸준한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