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동서발전은 권명호 사장이 지난 13일 동서발전 사옥에서 사회복지법인 울산참사랑의집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참사랑의집 김병수 원장은 이번 감사패가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의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021년도부터 약 200명이 넘는 이전지역 장애인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생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장애인 체육선수를 육성하고, 2019년도부터는 청각장애인의 재능을 발굴해 석탄재 도자기 제작전문 사회적기업인 모비딕의 창업을 돕는 등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