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2025년 제1차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1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5년 제1차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지방시대를 맞아 광역 및 기초지자체의 중기협동조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방조합의 역할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3년 출범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영석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김갑온 여수오천산단지식품가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위원 10명이 참석했다.
김영석 지방조합활성화위원장은 “지난 2023년 위원회 출범 이후 전국 103개 기초지자체에 중기협동조합 육성지원조례가 제정됐고, 지방조합 설립도 늘어나는 등 성과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협업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