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한파에 대비해 1000만원 상당의 차렵이불 및 패드세트를 구매, 발전소 인근 풍산읍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나섰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18일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추운 겨울을 맞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전소 주변 저소득 가정 30세대를 선정, 난방 에너지 절약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 나눔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나눔행사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안동시 인근지역 소상공인 물품을 구매하고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유대 강화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