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9일까지 LH 토지주택박물관의 대표 시민교육 과정인 토지주택박물관대학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시간의 제국, 이야기의 나라 : 중국'을 주제로, 중국의 광대한 영토와 수천 년 역사에 관한 다채로운 강의가 펼쳐진다.
강의는 9월 16일부터 8주간 진행된다. 주차 별 강의 주제는 △황하문명에서 제국의 출현까지(1강) △역사와 문화의 확장, 중세시대(2강) △대운하 시대 중국 상인 이야기 : 휘주 상인의 성공 전략(3강) △중국영화로 보는 역사와 문화(4강) △세계유산 속 중국 불교문화유산 : 권력과 역사, 그 이면을 들여다보다(5강) △여섯 도읍지로 보는 중국(6강) △오래된 지혜에서 공존을 배운다 : 중국의 소수민족과 신화(7강) △역사 속의 21세기 중국은 어떤 대국을 디자인하는가?(8강) 이다.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9월 2일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학기 일정은 9월 16일 개강 후 11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되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팜플릿을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11월 10~15일 중국 시안, 뤄양, 카이펑 등 주요 문화유산을 답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진시황릉의 병마용갱, 낙양의 고성과 세계문화유산인 용문석굴, 송나라 수도인 개봉부의 유적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총 34명을 모집하며, LH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답사 비용은 개인이 별도로 부담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