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동발전은 국제인증기관인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사후 심사를 통과해 통합인증을 5년 연속 유지했다고 19일 밝혔다.
ISO 37001과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인증으로, 조직의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관리체계를 국제 표준에 맞게 구축·운영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남동발전은 2021년 11월, 에너지공기업 최초로 ISO 37001과 ISO 37301 통합인증을 취득했다.
올해 남동발전은 기관장 주재 청렴윤리 혁신회의를 중심으로 △내부통제 사전진단 △설계평가 △운영평가 △사후평가로 구성된 4단계 EthicGaurd 위험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사전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와 개선활동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ISO 37001 및 ISO 37301 기반의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있다.
강기윤 사장은 "이번 인증 유지를 통해 회사의 윤리경영 및 준법경영 문화가 한층 더 내재화되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체계를 확립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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