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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안전문화 확산 위해 협력업체 21곳과 '상생안전 선언'...안전한 일터 조성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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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안전문화 확산 위해 협력업체 21곳과 '상생안전 선언'...안전한 일터 조성 캠페인 개최

윤명규 HUG 사장 직무대행(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허종문 경영인프라혁신단장(왼쪽에서 첫번째)이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상생안전을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HUG 이미지 확대보기
윤명규 HUG 사장 직무대행(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허종문 경영인프라혁신단장(왼쪽에서 첫번째)이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상생안전을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직원 및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UG와 협력업체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서 HUG와 협력업체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HUG와 21개 협력업체는 'HUG-협력업체 상생안전 선언'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 가능한 안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상호 존중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기로 선언했다.
이 밖에도 우수사례 시상, 특별 강연, 안전보건 골든벨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HUG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여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HUG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에 협력업체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전문기관을 활용한 컨설팅 지원과 간담회 등도 실시하고 있다.

윤명규 HUG 사장 직무대행은 “공사는 협력업체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하여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HUG와 협력업체 간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