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세마역 역세권 입지 지식산업센터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11만5천㎡
제조·연구·업무형 599실, 상업시설 46실
희소가치 높은 제조형 중심 지식산업센터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기대도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11만5천㎡
제조·연구·업무형 599실, 상업시설 46실
희소가치 높은 제조형 중심 지식산업센터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기대도
이미지 확대보기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교1지구 자족시설용지 7BL)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1만5000㎡ 규모로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다.
제조형과 연구·업무형 지식산업센터 599실과 상업시설 46실이 함께 들어선다. 제조형 업무시설이 460실로 가장 많은 규모를 차지한다. 연구형 지식산업센터는 45실이,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는 94실이 생긴다.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지식산업센터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교통편의성이 돋보인다.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와 함께 국도 1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있는 촘촘한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단지는 최근 지식산업센터의 또 다른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쾌적성과 편의성도 확보하고 있다. 주변에는 오산죽미령 평화공원, UN참전 기념공원, 죽미공원, 고인돌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둘러싸고 있는 공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동탄프리미엄아울렛, 오산한국 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가깝게 자리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주변으로 다양한 산업단지가 자리해 산업 연계성도 높다. 단지 주변으로는 LG전자 디지털파크, LG이노텍 등 LG클러스터가 구축돼 있는 평택 진위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삼성전사 수원 사업장,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 동탄테크노밸리, 오산가장 1·2·3 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뿐만 아니다. 주변에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아울러 용인 남사읍 일대는 삼성전자의 360조원 투자계획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로 변모할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는 세교3지구를 신규 택지 후보지로 지정하고 이곳을 R&D·업무 등 반도체산업 지원기능을 강화한 자족형 커넥트(Connect)시티로 개발, 3만1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세교3지구는 세교1·2지구와 함께 약 6만5000여가구가 거주하는 대규모 주거지가 형성될 것으로 보여 직주근접성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단지라 브랜드 프리미엄과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인근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제조형 지식산업센터로 업무효율을 높이는 특화설계를 도입한다”며 “물류 이동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하며 드라이브인 및 도어 투 도어, 5T 화물용 엘리베이터 2대 등을 도입해 차량 이동과 상·하차의 편리함을 높였다.
또 넓은 램프폭과 고하중 바닥 설계를 통해 물류 차량 이동 편의성과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내부설계로는 최대 6.5m(기준층 기준 5.4m)의 높은 층고, 발코니 서비스(일부 호실 제외)로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이 밖에도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구성할 예정으로, 미팅 및 휴게 라운지, 피트니스, 층별(2F~13F) 휴게실이 마련될 예정이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