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은 철도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공공기관 K-RE100 이행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진을 위해 전담팀(TF)을 구성했다.
28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전담팀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부응하고, 공단 내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철도시설 재생에너지 도입과 철도건설의 저탄소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단은 철도 전 생애주기 관점에서 탄소배출원 감축 방안을 검토하고 철도 신재생에너지 추진 마스터플랜 및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재생에너지 확대와 철도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철도분야 전반의 친환경 혁신을 실현해 탄소중립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