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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ESG·사회적가치 확산 앞장...2년 연속 지원사회공헌 인정제 'S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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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ESG·사회적가치 확산 앞장...2년 연속 지원사회공헌 인정제 'S등급' 획득

전력거래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사진=전력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전력거래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1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전력거래소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역사회공헌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전력거래소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KPX'라는 사회공헌 추진 목표 아래 △스마트 온도제어 시스템 도입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 △지역사회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행복동행키트 봉사’ △20여 개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고도화’ 등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했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은“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해 온 다양한 활동들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광주사회적경제센터 주관 ‘2025 사회적가치 매칭데이 성과공유회’에서 나비채, 숲에그린협동조합 등과 매칭된 의제의 추진 성과를 공공기관 대표로 발표하며 ESG 활동의 확장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중요성 등을 참여 기관과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