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 제3차 노동인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이재광 위원장(한국전기에너지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이오선 부산청정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성문 한국교육IT서비스업협동조합 이사장과 학계·연구계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발제를 맡은 김용문 변호사는 ‘노동정책 평가, 전망 및 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서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와 학계·연구계 전문가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중소기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