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2~23일 본사 및 석유비축기지 재난관리업무 담당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KNOC 안전-한-마음(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연재난·사회재난 등 다양한 유형의 재난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를 운영하는 공기업으로서 재난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안전-한-마음(재난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사 차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문규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사 구성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철저한 재난관리를 통해 안전한 공사를 만들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