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2026년 시무행사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지난 5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각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또한,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고자 말띠 직원들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말 인형을 직접 전달했다.
김준동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말은 도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만큼, 남부발전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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