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양환경공단은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과 연안 해역에서 폐타이어·폐어구 등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 대상지를 기존 국가 관할 무역·연안항 중심에서 지자체 관할 항만과 해역으로 확대해 연간 목표치인 6000톤 대비 122%의 수거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공단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현장에 상주 감리원을 배치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제거를 실시하는 등 수거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운영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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