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콘텐츠와 인공지능(AI) 융합으로 문화체육관광산업을 견인할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 창출을 목표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일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약 454억 원이 증액된 총 1499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 중 신규 연구개발 예산은 약 692억 원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이번 1차 공고로 약 581억 원 규모, 총 52개 과제를 선발할 예정이다.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5대 전략의 하나로,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K-컬처 AI 산소공급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특히 문화공간 인공지능 전환(AX), 문화예술 대규모 언어 모델(LLM) 연계’, 대중소 공동도약, 개인운동기록 활용, 인공지능 기반 관광 혁신 등의 사업이 신설됐다.
1차 공고는 △문화예술․콘텐츠 △저작권 7개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스포츠 △관광 부문 3개 사업은 추후 공고 예정이다.
콘진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홍릉 인재캠퍼스에서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12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지속 가능한 K-컬처 공동 도약 기술개발 사업은 2월 25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 일부 사업은 2026년 1분기 중 후속 공고할 예정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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