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작년 4월부터 시행된 이륜차 정기검사의 수검 안내 개선을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전자문서 사전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자들이 검사 시기와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검사 미수검으로 인한 과태료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검사 기간 내 최대 3회(미열람자 기준)에 걸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검사 대상 여부와 유효기간 만료일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전자문서 내 검사소 안내를 통해 검사 예약까지 가능하여 국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사회환경 변화에 맞춰 국민이 자동차검사 수검에 불편이 없도록 이륜차검사 안내 서비스와 같이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검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18만원대 '숨고르기'…KB증권 '2027년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214475304771df2f5bc1bc12198322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