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은 지난해 이미 정해진 일"이라며 제도 폐지 의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비정상으로 인한 불공정한 혜택은 힘들더라도 반드시 없애야 한다"며 "비정상적인 버티기가 이익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년간 유예가 반복되면서 믿도록 한 정부의 잘못도 있다"며 "올해 5월 9일까지 계약한 것에 대해서는 중과세를 유예해 주도록 국무회의에서 의논해보겠다"고 했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