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이 2월 3~5일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2026년 제1차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8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는 양질의 부동산 데이터를 개방하고 부동산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사업' 프롭테크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된다.
민관 협업을 통해 구축된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에서는 현재 부동산 개발∙공급∙거래∙관리, 수익형 부동산 관련 데이터 273종과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주거지역 소음지도 서비스’ 등 공익 목적의 데이터 활용 서비스 10종을 제공하고 있다.
손태락 원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부동산 신산업의 핵심자원인 부동산 데이터의 실무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부동산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신산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