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로변 소외이웃을 위한 ‘2026년 설맞이 사랑의 나눔 활동’을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공단은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원주 5개 지역 철로변 복지기관 16개소를 방문하여 약 18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명절 차례상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철길 옆 이웃들에게 전달된 온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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