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표준협회가 2026년 서울특별시 매력일자리 사업의 행정사무 및 AI활용 분야 직무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협회는 이번 사업에서 행정사무 및 AI 활용 분야의 전담 직무교육기관으로서, 서울시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이끌게 된다.
서울시 매력일자리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일경험을 연계하는 서울시의 대표 일자리 정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인원이 3600명으로 대폭 확대되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AI 활용’ 분야가 새롭게 도입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이 한층 강화됐다.
문동민 회장은 “현장에서 즉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참여자들이 행정과 AI라는 핵심 직무 역량을 갖춰 안정적으로 신규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