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동서발전이 지난 9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안전 입사식’을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 채용된 신입사원은 △산업안전 2명 △사무 6명 △기계 9명 △전기 11명 △화학 6명 △IT 5명 △별정직 1명 등 총 46명으로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비수도권 인재 29명 △보훈 2명 △장애 2명을 선발하는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했으며 본사 이전 지역인 울산·경남 인재 11명을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동서발전은 ‘안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는다’는 안전경영 슬로건 아래 내·외부 구성원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경영진 현장안전경영활동 강화,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확대, 협력사와 상생협력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다양한 안전 투자와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현장의 안전 수준과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권명호 사장은 환영사에서 “인공지능 시대 안정적 전력공급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그 책임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며 “현업부서에 배치되면 현장의 모든 판단과 실행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달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