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아이엔아이 이상우 대표와 쟈뎅 윤상용 대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아이엔아이는 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보안설비와 CCTV 시스템에 대한 꾸준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과 국가중요시설 보안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이사는 ISO 인증을 통해 환경과 안전‧보건 경영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 자격증 취득자에 대한 포상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임직원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인재가 고도화 기술을 함양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는 중이다.
쟈뎅은 프리미엄 커피와 티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맛과 향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폭넓은 제품 라인업과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으로 높은 소비자 신뢰를 구축한 기업이다.
윤상용 쟈뎅 대표이사는 식품 안전과 품질 신뢰도가 글로벌 시장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국제표준 식품안전시스템 인증(FSSC)과 할랄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인도네시아 등에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