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인증평가서 전 건물 우수 이상 획득
대강당·생활관 등 7개동은 최우수 등급
대강당·생활관 등 7개동은 최우수 등급
이미지 확대보기창신대학교는 2025년 교육시설 안전 인증 평가에서 10개 동 모두 우수 이상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대강당, 여학생생활관, 본관, 도서관, 정보관, 종합관, 남학생생활관 등 7개 동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예술관, 학생회관, 사회관 등 3개 동은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교육시설 안전인증은 교육시설법에 따라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창신대 관계자는 “안전은 교육의 기본”이라며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선제적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창신대학교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장학금 지원과 현장실습 프로그램 부영트랙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113명이 실무 경험을 쌓았고, 이 가운데 20명은 그룹 계열사에 채용됐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