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난 5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마라톤 행사와 연계해 ‘오늘도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TS는 이날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참가자들과 부산 시민이 안전하게 마라톤 코스를 완주한 후 오늘도 무사고 안전 수칙을 살펴볼 수 있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가족, 연인, 외국인 등 참가자 2만여 명이 캠페인 현장을 방문했고, 약 2900명이 무사고 실천 다짐 서약에 참여하여 생활 속 교통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는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되고 있다.
TS는 올해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출범 1주년을 맞아 서울역을 시작으로 전국 역사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오늘도 무사고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사고 실천 온라인 서약을 통해 안전문화를 꾸준히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많은 국민이 함께하는 마라톤 행사 현장에서 나눔의 가치와 함께 국민의 소중한 일상 지켜주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확산하여 매우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