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천빛드림본부 임직원 동참… ‘국민행동 수칙’ 홍보물 전달하며 시민 동참 호소
이미지 확대보기남부발전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신인천빛드림본부 직원들이 '에너지 절약 12개 국민행동' 수칙이 담긴 피켓으로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실천 방안을 시민에게 홍보했다.
1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3월 부산 본사를 시작으로 전국 사업소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문화를 전파함으로써 공공기관 고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겠다는 취지다.
이번 캠페인에서 직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친환경 홍보물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일상생활 속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에너지 절약 12개 국민행동’ 수칙이 일목요연하게 담긴 피켓과 안내 책자를 활용해 가시성 높은 홍보 활동을 펼쳤다.
남부발전은 향후 각 지역 거점 사업소가 위치한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연대를 강화해 맞춤형 고효율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ESG) 창출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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