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형 콘텐츠로 안전정보 전달…국민 공감대 확산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가스안전공사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 눈높이에 맞춘 참신한 콘텐츠 기획력과 우수한 영상 제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하는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시상식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의 인터넷 브랜딩과 정보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올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를 벗어난 예능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직원 일상을 담은 '환승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해 안전 정보를 흥미롭게 풀어낸 '흑백안전요리사' 등이 대표적이다. 숏폼과 현장 체험형 콘텐츠도 지속 확대했다.
공사 관계자는 "국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가스안전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